'이야기그림작가' 조은별, 첫 에세이 '별똥별이 내게 온다면' 출간
2020. 12.28(월) 10:18
에세이
에세이 '별똥별이 내게 온다면'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이야기그림작가' 조은별의 첫 에세이가 출간됐다.

조은별 작가는 지난 24일, 첫 에세이 '별똥별이 내게 온다면'을 출간했다.

'별똥별이 내게 온다면'은 코로나19로 힘든 시대에 나와 가족의 소중함 타인과의 공감 배려 등 관계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아름다운 책이다.

조은별 작가는 "제가 그린 그림을 보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잠깐이라도 즐거운 마음이 들면 좋겠습니다. 어떤 이야기는 기쁘기도 하고 어떤 이야기는 슬프기도 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 모든 이야기들을 읽고 난 뒤에도 따뜻한 온기가 오래오래 남기를 희망합니다"고 전했다.

조은별 작가는 뉴욕 주립대 Binghamton University에서 Art History를 전공했다. 한국으로 돌아와 주변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일에 관심을 갖고 개인과 사회의 이야기를 그림으로 그리는 이야기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지역 사회에서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림으로 남기는 중이다. 지금까지 개인 전시회 3회와 단체 전시회 1회를 개최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에세이 '별똥별이 내게 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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