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여자 배구단 영화 '1승' 합류 [공식]
2020. 12.29(화)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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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장윤주가 영화 '1승'에 합류한다.

영화 '1승'은 인생에서 단 한 번의 성공도 맛본 적 없는 배구 감독이 1승만 필요한 여자 배구단을 만나면서 도전에 나서는 이야기. 장윤주는 배우 송강호와 호흡을 맞춘다.

메가폰은 충무로 멀티 플레이어로 알려진 신연식 감독이 잡는다. 신 감독은 '동주'로 유수의 각본상을 휩쓸었고, '페어 러브' '조류인간' '러시안 소설' '배우는 배우다' '로마서8:37' 등을 연출, 제작한 바 있다.

탑모델인 장윤주는 최근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싱어송라이터로 활약하는 것은 물론 패션 및 영화 전문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MC로도 활동 중이다.

또 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베테랑'을 시작으로 '세 자매' '시민 덕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장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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