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텐션 샤오·고결, 코로나19 완치로 격리 해제 [공식입장]
2020. 12.30(수) 18:01
업텐션 고결 샤오
업텐션 고결 샤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그룹 업텐션 샤오와 고결이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

티오피미디어는 3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15일 코로나19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던 업텐션 샤오 군이 전파력이 없다는 보건당국의 소견에 따라 격리 해제, 일상생활에 복귀했다"고 밝혔다.

이어 "고결 군 역시 현재 일상생활에 복귀, 위생 수칙을 철저하게 지키며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티오피미디어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걱정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말씀 드리며, 다시 한번 향후 코로나19 위생관리 및 아티스트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겠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달 30일 업텐션 멤버 비토가 먼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멤버들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고결과 샤오가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정된 시설에 머무르며 완치에 힘썼던 비토, 고결은 지난 13일과 14일 보건당국의 지시에 따라 퇴원했다. 하지만 고결은 격리 해제 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추가로 자가격리에 돌입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업텐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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