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골목식당’ 표절 무례 이긴 포항 덮죽집, 퀄리티 여전했다
2020. 12.30(수) 23:52
백종원 골목식당 포항 덮죽집 강남 덮죽덮죽집 표절 포방터 돈까스집 제주 돈가스 연돈 공릉동 찌개백반집 김성주 정인선
백종원 골목식당 포항 덮죽집 강남 덮죽덮죽집 표절 포방터 돈까스집 제주 돈가스 연돈 공릉동 찌개백반집 김성주 정인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백종원 골목식당’ 포항 덮죽집, 표절 무례를 이긴 사장님의 진심은 통했다.

30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백종원, 김성주, 정인선 등의 2020 겨울특집 공릉동 찌개백반집, 포방터 돈까스집 제주 돈가스집 ‘연돈’, 강남 ‘덮죽덮죽집’ 표절 논란 이긴 포항 덮죽집 상황 등이 공개됐다.

이날 ‘백종원 골목식당’ 백종원 김성주 정인선 세 사람은 이 프로그램으로 음식 실력을 증명한 포항 덮죽집 S.O.S에 응답했다.

백종원은 “이런 거 먹다 보면 ‘어머님이 해주신 그 맛입니다’ 그 프로그램 그 발언이 생각난다”라며 포항 덮죽집 덮죽 메뉴 맛을 극찬했다.

백종원은 “화력이 더 세졌다. 더 좋아졌다”라고 답했다. 김성주, 정인선 역시 “달라지진 않았고 더 맛있어졌다”고 극찬했다.

앞서 포항 덮죽집 경우 강남 ‘덮죽덮죽집’ 후발 주자 표절 논란에 휩싸여 마음고생을 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백종원 골목식당']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덮죽덮죽집 | 백종원 골목식당 | 포항 덮죽집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