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연기대상' 장동윤, 깁스한 채 등장 "걱정 안 해도 될 정도"
2021. 01.01(금) 00:56
장동윤, 2020 KBS 연기대상
장동윤, 2020 KBS 연기대상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2020 KBS 연기대상'에서 배우 장동윤이 팔에 깁스를 한 채 모습을 드러냈다.

31일 밤 '2020 KBS 연기대상'은 서울 여의도 KBS에서 진행됐다. 진행은 도경완 아나운서, 배우 조보아, 김강훈, 이상엽이 맡았다.

이날 우수상 미니시리즈 부문 시상자로 장동윤과 김소현이 무대에 등장했다.

그 중 장동윤은 한 쪽 팔에 깁스를 한 채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장동윤은 "새 드라마를 찍다가 다치게 됐는데, 걱정 안 하셔도 될 정도로 조금 다쳤다"며 쑥스러워했다.

이어 "얼른 회복해서 건강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장동윤은 지난 29일 SBS 새 드라마 '조선구마사' 촬영 도중 낙마 사고를 당해 부상을 입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2020 KBS 연기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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