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토크쇼 전설' 래리 킹, 코로나 19 확진 [TD할리웃]
2021. 01.04(월) 09:21
래리 킹 코로나19 확진
래리 킹 코로나19 확진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미국의 전설적인 진행자 래리 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CNN은 2일(현지 시간) 래리 킹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한 병원에서 1주일 이상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래리 킹은 제2형 당뇨병을 앓고 있으며, 과거 심장마비와 심동맥, 폐암 수술을 받았다.

현재 방역 지침에 따라 래리 킹의 아들들도 면회를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래리 킹은 지난 1985년부터 2010년까지 CNN '래리 킹 라이브'를 진행해 왔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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