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측 "기성용 '쓰리팍' 출연 확정, 박지성 지원사격" [공식입장]
2021. 01.04(월) 13:51
기성용
기성용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축구선수 기성용이 '쓰리팍'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MBC 측은 4일 티브이데일리에 "기성용이 새 예능프로그램 '쓰리팍'에 출연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기성용은 '쓰리팍'을 통해 박지성과 자전거 라이딩에 도전할 계획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한 자전거 전문점에서 첫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

'쓰리팍'은 대한민국 최초의 메이저리거이자 영원한 코리안 특급 박찬호, LPGA 아시아 최초 우승자이자 IMF 시절 통쾌한 샷으로 국민들을 열광시켰던 골프 여제 박세리, 최초의 한국인 프리미어리거이자 대한민국 축구계의 산 역사 박지성과 함께 특급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으로 먼 타국에서 대한민국으로 희망과 용기를 전했던 영원한 레전드 박찬호, 박세리, 박지성. 크고 작은 시련이 있을 때마다 피나는 노력으로 일군 빛나는 성과로 많은 국민들을 위로했던 세 사람이 새로운 모습으로 대한민국을 다시 한번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기성용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