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장동민, 돌멩이 테러범 언급 "선처 없다" [T-데이]
2021. 01.05(화)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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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코미디언 장동민이 돌멩이 테러범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보낸다.

6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백지영, 소율, 김새롬, 슈카가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백지영은 최근 새로운 도전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코로나19 여파로 무대에 오를 기회가 줄어들면서 팬과의 소통을 위해 유튜버로 변신했다"라고 밝혔다.

특히 그는 ASMR, MBTI 검사, 슬라임 등 유튜브 인기 콘텐츠를 경험한 신세계 영접기, 지인 하하가 채널 구독자 애칭을 지으라고 조언하자 질색했던 이유 등을 털어놔 현장을 폭소케 했다.

또한 워킹맘 소율은 출산 후 가수로 복귀할 때 딸 희율이가 응원단장이 되어 준 일화를 고백했다. 그는 "문희준이 활약한 H.O.T보다 엄마가 활동한 크레용팝을 좋아한다"라며 딸이 다니는 유치원에 '빠빠빠' 안무가 유행인 이유를 들려줘 미소를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이번 특집에는 악마의 입담을 자랑하는 장동민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그는 집과 차량에 돌멩이를 던진 '돌멩이 테러범'을 언급하며 "선처 없다"라고 다시 한번 못을 박아 눈길을 끌었다. 오는 6일 밤 10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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