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한해 "내 이상형은 있지 채령, 춤을 너무 잘 춰"
2021. 01.05(화) 15:46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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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컬투쇼'에서 래퍼 한해가 자신의 이상형으로 그룹 있지 채령을 꼽았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중간만 가자' 코너에는 한해, 김민경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한해는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군대 가기 전에는 JTBC 금토드라마 '스카이캐슬'에 나오신 오나라 선배였다. 오나라 선배와 아무런 연도 없었는데 군대 가는 저에게 응원을 해주셨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지금은 제가 마음속에 애정하고 있는 그룹이 있다. 바로 있지다. 춤 잘 추는 채령 씨를 좋아한다"라며 "군인들한테는 입대 동기 걸그룹이 중요하다. 입대할 때 있지가 데뷔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해는 지난해 9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미복귀 조기 전역했다. 이후 그는 12월 싱글앨범 'SICK'을 내고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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