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진지희 "시즌 2에선 또 다른 매력 보여줄 것" 종영 소감
2021. 01.06(수) 09:16
펜트하우스, 진지희
펜트하우스, 진지희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진지희가 '펜트하우스' 시즌 1 종영 소감을 전했다.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 시즌 1이 5일 종영했다. 이 가운데 유제니 역을 연기한 진지희는 6일 소속사를 통해 종영 소감은 물론, 시즌 2에 대한 예고도 함께 덧붙였다.

이날 진지희는 "여러분께 큰 사랑을 받으며 시즌 1이 종영을 맞이했다. 감독님과 작가님, 배우분들, 현장에서 함께 호흡했던 모든 스태프분들, 그리고 무엇보다 '펜트하우스'를 처음부터 끝까지 아껴 주시고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미묘하게 달라지는 제니를 표현하면서 저도 하나의 인물로 '펜트하우스'에 녹아 들게 되어 너무 영광이었다"는 진지희는 "시즌 2에서는 새로운 상황들을 마주하면서 시즌 1에서 볼 수 없었던 제니의 또다른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많은 기대와 관심 계속 가져 주셨으면 좋겠다.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곧 다시 인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펜트하우스' 시즌 2는 오는 2월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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