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득녀 "두 아이의 아빠라니" [TD#]
2021. 01.06(수) 16:01
김동현
김동현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

김동현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너무 예쁜 딸아이가 2.92kg로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동현은 "둘째는 와이프를 닮은 것 같다"면서 "와이프도 열 달 동안 너무 고생 많았고. 이제 두 아이의 아빠라니. 신기하고 아들딸 잘 키우면서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동현은 딸을 품에 안고 감격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김동현은 지난 2018년 송하율과 결혼했으며, 이듬해 9월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하 김동현 글 전문

오늘 너무너무너무 예쁜 딸아이가 2.92kg로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둘째는 와이프를 닮은 거 같아요
와이프도 열 달 동안 너무 고생 많았구.. 이제 두 아이의 아빠라니..
신기하고 아들 딸 잘 키우면서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부모님께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동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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