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애완 달팽이와 행복한 일상 "내 평생 달팽이 요리는 없다" [TD#]
2021. 01.06(수) 16:14
신정환
신정환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방송인 신정환이 애완 달팽이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신정환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키우다가 두 달 전에 사라졌다. 지난해 달력 바꾸려고 드는 순간 종이 사이에 달라붙은 채 마른 상태로 발견됐다. 생수에 1시간 넣어 놨는데 살아나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네 이름은 '터미네이터 달팽이'다. 내 평생 달팽이 요리는 없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신정환 애완 달팽이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정환이 직접 키우고 있는 달팽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지난 1994년 그룹 룰라 1집 '루츠 오르 레게(Roots of Reggae)'로 데뷔한 신정환은 '100일째 만남', '비밀은 없어' 등의 곡으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그는 군 복무를 마치고 1998년 팀을 탈퇴해 탁재훈과 컨츄리꼬꼬를 결성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신정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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