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 팬카페, 데뷔 300일 기념 성금+마스크 기부 '훈훈'
2021. 01.07(목) 12:50
미스터트롯 김희재
미스터트롯 김희재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가수 김희재의 지역 팬들이 데뷔 300일을 기념, 기부 이벤트를 진행해 눈길을 끈다.

김희재의 팬카페인 '광주전라 귄있는 희랑들'은 최근 김희재의 데뷔 300일을 기념,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에 성금 312만 원과 마스크 5000장을 전달했다.

312만 원은 김희재의 데뷔일인 3월 12일을 상징하는 액수다. 성금과 마스크는 광주 보육시설 및 소외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팬클럽 회원들과, 이성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팬카페 회원은 "김희재는 평소 팬들에 대한 사랑이 넘치는 따뜻한 분이다"며 "평소 나눔과 선한영향력을 전파하는 김희재의 뜻에 함께 동참하고 싶어 나눔에 동참했다"고 말했다.

팬카페 관계자는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을 지속해서 펼쳐나갈 것"이라며 "모두가 힘들지만, 함께 웃을 수 있도록 조금만 더 힘을 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김희재 팬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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