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원→나혜미, 신생 토리엔터에서 새 출발 [공식]
2021. 01.08(금) 08:20
토리엔터테인먼트, 최정원, 나혜미, 박정철, 신현탁, 오원빈, 서지희
토리엔터테인먼트, 최정원, 나혜미, 박정철, 신현탁, 오원빈, 서지희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최정원, 나혜미, 박정철, 신현탁, 오원빈, 서지희가 새로운 둥지를 틀었다.

신생 종합엔터테인먼트 소속사 토리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배우 최정원, 나혜미, 박정철, 신현탁, 오원빈, 서지희와의 전속 계약 체결했다"고 밝혔다.

토리엔터테인먼트는 대형 매니지먼트사 출신 매니저가 오랜 시간 쌓은 매니지먼트 노하우를 살려 새롭게 설립한 신생 엔터테인먼트사로, 매니지먼트뿐만 아니라 드라마, 영화 등 콘텐츠의 기획과 제작으로 사업을 확대,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도약을 준비 중이다.

토리엔터테인먼트 측은 "재능과 끼를 겸비한 배우들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 소속 아티스트가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소문난 칠공주' '브레인'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최정원을 비롯해, 개성 강한 연기로 활약 중인 박정철, 신스틸러로 활약하고 있는 신현탁, '해를 품은 달' 등에 아역 배우로 출연한 서지희는 새로운 소속사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현재 인기리 방영 중인 KBS1 '누가 뭐래도'에서 김보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나혜미는 물론, FT아일랜드 출신의 오원빈이 공익 해제후 활동을 재개, 다방면에서의 활약을 예고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토리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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