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스테이’ 윤여정·정유미·최우식, 코로나 속 힐링 촬영 미션 (첫방) [종합]
2021. 01.08(금) 22:28
윤스테이 구례 촬영지 신청 촬영 배우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 윤여정 나이 나영석 PD 코로나19
윤스테이 구례 촬영지 신청 촬영 배우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 윤여정 나이 나영석 PD 코로나19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윤스테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속 구례 촬영지 한옥, 위태로운 듯 평화로운 손님맞이가 시작됐다.

8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윤스테이’에서는 코로나 19 속 촬영지, 장소, 신청, 촬영, 출연진 배우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 등의 한옥 체험 리얼리티가 공개됐다.

앞서 나영석 PD의 윤식당 한국 버전 프로젝트 ‘윤스테이’ 예고와 함께, 윤스테이 촬영지 구례, 촬영 상태, 신청 등이 화제를 모았다. 이는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라 촬영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는가가 관건이었기 때문이다.

카메라는 여전히 고즈넉하고 평화로운 톤을 유지하며 구례 촬영지 한옥 내부를 정갈하게 담아냈다.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까지 앞서 ‘윤식당’ ‘여름방학’ 등에서 활약한 5인의 배우들이 서로에게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일하는 공간들을 구석구석 살피기 시작했다.

특이할 만한 것은 주방 넓이였다. 어떤 촬영지보다 주방이 넓었기에 요리 담당자 윤여정, 정유미 등은 아무래도 일을 더 수월하게 할 수 있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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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윤스테이’ 홀에 모여앉은 다섯 명은 베지테리안 등 메뉴들을 꼼꼼히 확인했다. 윤여정 경우 회장, 이서진 전무, 정유미 실장, 박서준 과장, 최우식 막내 정식 사원 등으로 함께 일하는 파트너들인 만큼 직책과 업무도 분담된 상황이었다.

특히 새롭게 합류한 막내 최우식의 탁월한 영어 실력과 싹싹함이 돋보였다. 한옥에 들르는 다양한 외국 손님들을 맞는 만큼 최우식의 발랄하고 다정한 면모가 손님들에게 친근하게 어필될 상황이었다.

첫날 업무 시작은 긴장 속에서 진행됐다. 좌충우돌인 듯 서서히 자신의 업무에 적응해나가는 이들의 단합력, 프로페셔널 면모가 시청자들에게 은근한 안정감을 선사했다.

‘윤스테이’ 메뉴 경우 한식 고급 스타일이 돋보였다. 떡갈비 등이 맛과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들은 함께 요리를 해나가며 요리 스타일을 갖춰 나갔다. 기대 속 ‘윤스테이’, 촬영지 구례 한옥에서 진행되는 한국판 ‘윤식당’은 그 자체로 시청자들에게 생생한 현장감과 ‘힐링’ 감성을 선사할만했다.

현재 윤스테이 구례 촬영지, 촬영, 장소, 신청, 코로나 19 사태 등이 포털사이트 화제 키워드로 등극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윤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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