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스테이’ 윤여정·이서진·정유미·박서준, 직책 공개 (ft.막내 최우식) [TV온에어]
2021. 01.09(토) 05:58
윤스테이 구례 촬영지 신청 촬영 배우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 윤여정 나이 나영석 PD 코로나19
윤스테이 구례 촬영지 신청 촬영 배우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 윤여정 나이 나영석 PD 코로나19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윤스테이’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 5인 직책이 공개됐다.

8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윤스테이’에서는 촬영지 장소 구례, 신청, 촬영, 출연진 윤여정, 배우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 등의 한옥 체험 리얼리티가 공개됐다.

이날 나영석 PD는 ‘윤식당’ 고정 멤버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등에 이어 막내 최우식까지 합류시키며 식사 자리를 함께 했다.

나영석 PD는 “윤여정 회장님”이라며 고령 윤여정을 회장으로, 이서진을 전무라고 소개했다. 이어 정유미는 실장, 박서준 과장, 최우식은 인턴 겸 정식 신입 사원이 됐다.

전무 이서진은 “나머지 자질구레한 것은 우식이가 다 하면 된다”라고 말했다. 우식은 “짐 나르기, 방 치우기, 그릇 치우기, 낙엽 쓸기, 청소하기 그런 것 제가 하겠다”라고 자부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실제로 공개된 다음 영상에서는 막내 정식 사원이 된 최우식이 한옥을 찾은 다양한 외국 손님들에게 영어로 다양한 친절을 베푸는 몬습이 공개됐다.

최우식은 실제로 캐나다 출신으로 남다른 영어 실력, 살가운 성미가 특화된 배우다. 그의 맹활약에 윤여정 역시 “쟤는 정말 잘 한다”라며 최우식의 여러 면을 칭찬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윤스테이’]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윤스테이 | 이서진 | 정유미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