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유노윤호, 출연진도 놀란 새벽 안무연습 '열정 폭발' [TV온에어]
2021. 01.09(토) 05:59
나 혼자 산다 유노윤호 박나래 손담비 기안84 장도연 성훈
나 혼자 산다 유노윤호 박나래 손담비 기안84 장도연 성훈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나 혼자 산다' 유노윤호가 '열정 만수르' 다운 열정 가득한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유노윤호의 일상이 공개됏다.

이날 유노윤호는 새벽부터 안무 연습을 하는 모습으로 출연진의 놀라움을 샀다. 이에 기안84는 "연습생들도 이 시간에 안 나오지 않나"라며 감탄했다.

유노윤호는 이에 대해 "이제 올해 앨범이 드디어 나온다"면서 "전날 스케줄이 늦게 끝났는데 컴백까지 시간이 얼마 안 남아서 안 자고 연습실 왔다. 연습할 수 있는 시간이 타이트 하다 보니까 새벽이더라도 혼자 연습해야겠다고 생각해서 오게 됐다"고 설명했다.

안무 연습을 하던 중 유노윤호는 잘 되지 않는 동작을 될 때까지 반복 연습했다. 이를 본 박나래는 "타고난 건 줄 알았는데 노력형이었다"고 했다.

계속해서 같은 부분의 안무가 되지 않자 유노윤호는 연습실에 놓인 트리를 보며 "저 트리가 관객이라고 생각하고 해야겠다"고 했다. 이에 유노윤호는 트리를 바라보며 앞서 연습했을 때보다 더 열정적인 모습으로 춤을 연습했다.

유노윤호는 "저때가 24시간이 거의 넘어가는 시점이었다. 자다 일어나면 몸을 깨우는 시간이 있지 않나. 그럴 시간에 딱 하고 마무리 짓는게 좋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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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할 때까지 유노윤호의 안무 연습은 계속됐다. 이를 보고 있던 성훈은 유노윤호에게 "아까 마음에 안든다고 했을 때랑 지금이랑 다른 걸 모르겠는데 본인은 느끼나"라고 했다. 이에 유노윤호는 "동작이 풀어지는 순간이 있었다"고 말했다.

휴식없이 안무 연습을 하던 유노윤호는 잠시 물을 마시며 휴식을 취했다. 그러기도 잠시 유노윤호는 "완벽해지는 것은 연습 뿐이다"라고 스스로를 다독이며 다시 연습에 나섰다.

안무 연습이 끝난 뒤 유노윤호는 보컬 연습을 시작했다. 유노윤호는 "방송국 드라이 리허설이 이 시간대다. 그래서 루틴처럼 한다. 한 번 할 때는 제대로 한다"며 '열정 만수르' 다운 열정 가득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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