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15.9%…‘사랑의 콜센타’ 임영웅·장민호·권인하·박완규 터졌다
2021. 01.09(토) 11:25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사랑의 콜센타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김희재 권인하 장민호 임태경 박완규 김종서 KCM 바비킴 나이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사랑의 콜센타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김희재 권인하 장민호 임태경 박완규 김종서 KCM 바비킴 나이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사랑의 콜센타'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국보급 가수 권인하, 김종서, 바비킴, 임태경, 부활 박완규, KCM 등이 대국민 위로 무대를 펼쳤다.

9일 오전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37회분은 전국 시청률 14.2%, 분당 최고 시청률 15.9%까지 치솟았다. 이는 금요일 예능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2021년 금요일로 시간을 옮겼음에도 불구, 독보적인 인기를 과시하는 형국이다.

'고음의 신'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서 방실이의 '첫차'로 오프닝을 연 TOP6 임영웅, 영탁,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는 '악6' 권인하 김종서 바비킴 임태경 박완규 KCM과 귀호강 무대로 대통합 ‘케미’를 과시했다.

일대일 팀 대결을 비롯해 유닛대결까지 이들의 무대는 식을 줄 모르는 열기를 과시했다. 이 가운데 장민호와 권인하가 마지막 승부에 나섰고, 장민호는 설운도의 '마음이 울적해서'로 발랄함과 유쾌함을 선사하며 99점을 받았다. 100점을 받아야만 했던 권인하는 전인권의 '사랑한 후에'로 가요계 '천둥 호랑이'다운 폭발적인 고음을 과시하며 100점의 쾌거를 달성했다. 결국 TOP6와 악6의 대결은 악6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12명의 가수들은 특별한 '듀엣 무대'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어머니가 임영웅의 ‘찐팬’이라고 밝힌 KCM은 임영웅과 SG워너비의 '가시리'로 미성과 탄탄함이 어우러진 무대를 연출했다. 정동원, 임태경 역시 임형주 '천개의 바람이 되어'로 눈물샘을 자극했다.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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