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귀' 임성빈, 송훈랜드 총천연색 천막에 경악 "자연 해치는 것"
2021. 01.10(일) 18:01
당나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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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당나귀귀'에서 임성빈 소장이 송훈의 인테리어를 지적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귀')에서는 제주도에 위치한 송훈랜드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송훈은 임성빈 소장, 직원들과 함께 테이블, 의자를 조립 후 배치에 나섰다. 임성빈은 "일반적으로 전문가들이 조립을 해준다. 인건비가 많이 들기 때문에 직접 가서 정리를 도와줬다"라고 말했다.

두 회사 직원들이 열일한 끝에 라운드 테이블, 토끼 의자 등이 돋보이는 실내가 완성됐다. 이를 본 송훈은 "조감도는 많이 봤는데, 실제로 처음 본다. 계획대로 된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송훈은 "고생했으니까 맛있는 거 먹자"라며 자신의 잔디밭을 소개했다. 송훈랜드의 잔디밭을 확인한 임성빈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형형색색의 천막이 시선을 사로잡았기 때문. 임성빈은 "컬러가 너무 심하다. 자연을 해치는 거다"라고 조언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당나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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