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박세리 뭉친 '와와퀴', 2월 2일 첫 방송 확정 [공식]
2021. 01.11(월) 13:36
와와퀴
와와퀴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와와퀴'가 오는 2월 첫 방송된다.

MBN 측은 11일 "'미쓰백' 후속으로 '와와퀴'가 오는 2월 2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라며 "매주 화요일 시청자들을 만나게 됐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MBN 새 예능프로그램 '와일드 와일드 퀴즈'(이하 '와와퀴')는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퀴즈 버라이어티다. 이날 공개된 티저는 '스스로 언택트된 6명의 스타들'로 '와와퀴'의 멤버를 센스 있게 소개했다.

'와와퀴'는 '퀴즈를 맞힌 자 먹고! 못 맞힌 자 굶는다!'라는 단순하지만 강력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허기를 채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여섯 스타들의 날 것 그대로의 모습과 역대급 폭풍 먹방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헉 소리 절로 나는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산으로 간 만능 재롱꾼' 이수근, '놀 줄 아는 육식 언니' 박세리, '예능 핵인싸' 양세찬, '퀴즈 위의 이단아' 이진호, '빵순이' 이혜성, '강원도 대표 리얼 산적' 밥굽남 등은 벌써부터 본인들의 확실한 캐릭터를 획득했다고 해 방송에서 어떤 재미를 안길지 기대를 모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N]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박세리 | 와와퀴 | 이수근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