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안영미 "남편과 어제 마지막 밤, 눈물바다였다"
2021. 01.11(월) 16:52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코미디언 안영미가 미국으로 떠난 남편을 그리워했다.

11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서는 안영미가 남편에 대한 그리움을 표했다.

안영미는 "주말에 뭘 했냐"는 청취자의 물음에 "남편과 어제 마지막 밤을 보냈다. 눈물바다였다. 남편이 미국으로 떠났다"고 답했다.

안영미는 앞서 지난달 29일 진행된 '2020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남편이 입국했다. 2주 동안의 자가격리를 끝냈고, 오늘 만나는 날이다. 지금 이럴 때가 아니다 빨리 2세를 만들어야 한다. 2주 있다가 가기 때문에 서둘러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해 2월 비연예인 남편과 혼인신고를 올렸다. 남편은 현재 미국에서 직장 생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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