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현→정다빈, '라이브온' 종영 소감 "많은 성장 이룬 시간"
2021. 01.12(화) 14:26
라이브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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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라이브온' 그룹 뉴이스트 황민현, 배우 정다빈 등 주연 배우들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JTBC 화요드라마 '라이브온'(극본 방유정·연출 김상우) 측은 주연 배우들의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

'라이브온'은 황민현(고은택), 정다빈(백호랑), 노종현(도우재), 양혜지(지소현), 연우(강재이), 최병찬(김유신)이 풋풋하고 싱그러운 열여덟 고등학생들의 꿈과 우정 그리고 사랑을 그리며 그 시절에만 느껴볼 수 있는 향수를 선사해왔다. 단 1회 만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여섯 명의 주역들이 진심을 꾹꾹 눌러 담아 뜻깊은 마음을 표했다.

먼저 황민현은 "'라이브온'이라는 작품을 만나게 돼서 굉장히 기쁘고 행복했다"라며 "고은택으로 시청자분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었던 감독님과 스태프분들 그리고 모든 배우들이 있었기에 더 의미 있는 작품으로 남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말할 수 없는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안하무인 셀럽 백호랑 역으로 깊은 감정의 진폭을 보여준 정다빈은 "좋은 배우분들, 스태프분들과 행복한 환경에서 촬영하며 추억을 많이 만들었다"며 회상했다.

도우재 역을 통해 원칙주의자와 달달한 사랑꾼을 오가는 연기를 선보인 노종현은 "도우재를 연기하면서 신중한 태도와 속마음을 전달하는 것의 중요함을 배웠다. 많은 성장을 이룬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양혜지와 연우 역시 "다들 건강하게 촬영을 마쳐서 너무 다행이다. 삼 개월 동안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이 생겨서 정말 행복했다"라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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