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쌍꺼풀 수술 후 근황 공개 "눈에다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2021. 01.12(화) 17:54
이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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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코미디언 이세영이 쌍꺼풀 수술 후 근황을 밝혔다.

이세영은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세영 쌍수 2주 차 큐앤에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세영은 쌍꺼풀 수술과 관련된 각종 질문에 답했다. 이세영은 "쌍꺼풀 수술과 눈매 교정술, 위트임, 뒤트임, 밑 트임 등 눈에다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고 밝히며 "콤플렉스 때문에 하게 됐다. 스무 살 때부터 하고 싶었는데, 서른둘이 돼서야 했다. 콤플렉스가 극복했다. 눈이 커져서 시려울 정도"라고 농담했다.

이어 이세영은 "협찬은 없었다. 100% 제 돈 제가 다 내고 진행했다. 치과랑 같은 병원이라 더 믿음이 가서 해당 병원에서 수술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세영은 지난 10월 처음으로 쌍꺼풀 수술에 대한 계획을 밝혔으며, 지난 11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술 날짜 잡았어요"라고 공지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영평티비'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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