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그마요' 측 "오늘(12일) 마지막회, 여러 일들의 비밀 모두 드러날 것"
2021. 01.12(화) 18:50
제그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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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제그마요' 최종회가 오늘 방송된다.

1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화요드라마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극본 창작집단 송편·연출 오미경, 이하 '제그마요')에서는 이별 위기에 처한 서지성(송하윤)과 정국희(이준영)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진다.

'제그마요' 제작진은 이날 궁금증과 호기심을 더욱 강력하게 만들어줄 충격적인 장면을 기습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속 서지성은 어둠 속에서 두 손이 꽁꽁 묶인 채 누군가를 바라보고 있다. 옴짝달싹 할 수 없게 포박된 서지성은 경계심, 적개심이 가득한 눈으로 누군가를 바라보고 있다.

이와 함께 눈길을 끄는 것은 긴장감 넘치는 장면을 강렬하게 표현한 배우 송하윤의 화면 장악력이다. 흡사 스릴러 영화의 한 장면처럼 공포심으로 가득한 그녀의 눈빛과 표정이 보는 사람까지 손에 땀을 쥐며 긴장하게 만들고 있다.

이와 관련 제작진은 "오늘(12일) 최종회가 방송된다. 마지막 회인만큼 서지성을 둘러싼 모든 사건들, 특히 조상신 냉장고 '장고'의 비밀과 그로 인해 벌어진 여러 일들의 비밀이 모두 드러날 것이다"라며 "마지막까지 뜨거운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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