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광장' 박중훈 "내 마음은 항상 라디오에 있다"
2021. 01.13(수) 13:12
가요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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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요광장'에서 배우 박중훈이 라디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의 '라디오 토토'에서는 박중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중훈은 라디오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그는 "항상 내 마음은 라디오에 있다. 누군가 영화와 라디오 중에 고르라고 한다면 둘 다 같다고 할 거다. 라디오를 KBS에서만 4년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기가 막히는 것 같다. 사람들과 소통하는 게 매력이 있더라. 꾸미지 않아도 된다. 더 친숙한 느낌이 든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DJ 정은지는 "우리들의 영원한 라디오 스타다"라고 이야기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1986년 영화 '깜보'로 데뷔한 박중훈은 영화 '미미와 철수의 청춘 스케치'가 흥행에 성공하며 80년대 청춘스타로 떠올랐다. 현재 영화감독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그는 대중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쿨FM '가요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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