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 god 데뷔 22주년 자축 "함께 있어줘서 고맙다" [TD#]
2021. 01.13(수) 17:22
박준형
박준형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god 박준형이 데뷔 22주년을 자축했다.

박준형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d 22번째 생일 진심으로 축하한다. 우리 팬들, 동료들 모두 지금 이 자리까지 같이 걸어와줘서 고맙다. 함께 있어주고, 지켜줘서 사랑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가족이 되어줘서 진짜 고맙게 생각한다. 너희들 아니었으면 우린 지금 이 위치에 있을 수 없었다. 진심이다"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박준형과 그룹 god 윤계상, 데니안, 김태우, 손호영이 무대 위에서 리허설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다섯 명의 훈훈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1999년 '어머님께'로 데뷔한 god는 '애수', '프라이데이 나잇', '촛불하나', '거짓말',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 '길'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 국민 그룹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박준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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