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서영춘 아들 서동균, 비연예인과 5월 결혼
2021. 01.14(목)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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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코미디언 출신 배우 서동균이 비연예인 여성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방송가에 따르면 서동균은 오는 5월 웨딩마치를 울린다. 상대는 개인사업 중인 10살 연하 비연예인으로 2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코미디계 대부 고(故) 서영춘 아들인 서동균은 지난 1997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후 연기자로 변신, 뮤지컬 '와이키키 브라더스', '사랑은 비를 타고', SBS 드라마 '돈의 화신', MBC 드라마 '히트' 등에 출연했다.

현재 서동균은 경기도 수원에서 미역 전문 음식점을 운영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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