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경규' 이경규, 예능 대부의 이색 도전…"색다른 재미" 호평 릴레이
2021. 01.14(목) 13:28
찐경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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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찐경규'에서 방송인 이경규가 기존의 틀을 벗어난 색다른 시도와 거침없는 도전을 펼치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카카오TV 예능프로그램 '찐경규' 측은 14일 "다양한 콜라보 프로젝트들이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주고 있다"라며 "다채로운 변화에 도전하는 이경규의 파란만장 좌충우돌이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라고 밝혔다.

지난 13일 방송에서는 이경규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의 이수근, 서장훈과 함께 유쾌한 웃음을 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경규는 색동 한복과 선녀 머리 장식까지 풀착장, 리얼한 접신 연기까지 펼치며 '띠용신'이라는 보살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더욱이 인기 크리에이터 펭수와도 콜라보를 추진, 펭수와 출연 프로그램을 맞바꾸는 '찐펭수' 에피소드도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다. 방송 경력 40년 만에 최초로 EBS에 출격, '귀염뽀짝' 분장을 한 이경규의 모습은 폭풍 화제를 낳으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수많은 '짤'을 생성했다.

'찐경규'를 연출하는 권해봄 PD는 "예능 대부의 권위를 벗고 색다른 도전들을 펼치는 과정에서 이경규만이 선보일 수 있는 예능의 새로운 재미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목표를 향한 예능 대부의 무한 진화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카카오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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