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TOP6, 명사 6인과 시청자 고민 해결 나선다
2021. 01.14(목) 14:57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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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사랑의 콜센타' TOP6가 각계각층 명사 6인과 함께 국민들의 고민 해결에 나선다.

15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는 소통 전문가 김창옥, 육아 박사 오은영, 정신과 전문의 양재웅, 수학 일타 강사 정승제, 마술사 최현우, 댄스 마스터 박지우가 출연해 '명사 특집'을 꾸민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TOP6(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는 선생님들과의 만남에 앞서 교복을 말끔히 차려입고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오랜만에 입은 교복에 잠시 추억에 빠진 영탁과 이찬원은 학생회장이 될 수 있던 꿀팁을 전수하는가 하면, 임영웅은 학창 시절을 떠올리며 '오래전 그날'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본격적으로 김창옥, 오은영, 양재웅, 정승제, 최현우, 박지우가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각계각층의 명사 6인은 TOP6과 각각 팀을 이뤄 시청자들의 사연을 받고 고민 처리에 나섰고, 그 명성답게 시청자들도 공감을 일으킬만한 대국민 고민 솔루션이 쏟아져 나왔다는 후문. 또한 영탁은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나를 예뻐하는 연습을 하라"며 자신의 경험을 살린 진심 어린 조언으로 감동을 자아냈다.

이 밖에도 TOP6와 명사 6인이 감동의 듀엣 무대까지 선보였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제작진은 "새해를 맞이해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신청자분들의 고민을 해소하는, 선물 같은 시간을 마련했다"며 "TOP6의 학창 시절 이야기와 고민 솔루션은 물론, 명사들의 깜짝 노래 실력까지 감동과 반전이 속출한 '명사 특집'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사랑의 콜센타' '명사 특집'은 15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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