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근·세 자녀, 코로나 종식곡 '때찌송' 공개
2021. 01.14(목)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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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양동근(YDG)이 세 자녀와 함께 래퍼로 컴백한다.

조엔터테인먼트 측은 “양동근이 자녀들과 함께 ‘때찌 송’을 발표한다”고 14일 밝혔다. 아들 준서와 실로, 딸 조이가 함께한 이 곡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무력감과 답답함을 이겨내기 위한 취지를 담았다.

양동근은 지난 4월 MBC 드라마‘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의 OST Part 4를 발표한 이후 가수로서 9개월 만에 복귀한다. 특히 이번 ‘때찌송’의 뮤직비디오는 가수 태연, 박재범과 함께 작업했던 김세희 감독이 총연출을 맡아 기대를 모은다.

양동근은 “코로나 사태로 모든 것이 멈췄다. 총성 없는 3차 세계대전이라는 생각이 든다. 코로나19가 어서 사라지길 바라는 마음을 절절하게 담았다”고 전했다. 뮤직비디오 및 음원은 이날 중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양동근은 2013년 박가람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양동근과 박가람 씨는 2018년 MBC 교양 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가족의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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