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웬디, '신비한 레코드샵'으로 방송 복귀 "없어선 안 될 존재"
2021. 01.14(목) 15:36
신비한 레코드샵, 레드벨벳 웬디
신비한 레코드샵, 레드벨벳 웬디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웬디가 '신비한 레코드샵' 막내답게 해피바이러스 역할을 맡는다.

22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음악토크쇼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이하 '레코드샵')은 4MC(윤종신·장윤정·규현·웬디)가 게스트와 함께 '인생 이야기'와 '인생곡'을 소개하며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하는 음악 예능이다.

이와 관련 '레코드샵' 측은 14일 배달요정으로 변신한 웬디의 꽃미소 4종 세트를 공개하며 시선을 끌었다.

공개된 스틸에는 웬디의 발랄한 에너지가 가득 담겨 있다. 웬디는 싱그럽게 미소를 짓는가 하면, 러블리한 포즈로 해피 바이러스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특히 웬디는 매 녹화마다 시의적절한 리액션과 센스로 MC 윤종신, 장윤정, 규현을 비롯해 제작진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는 후문이다.

'신비한 레코드샵' 제작진은 "웬디는 적극적인 자세와 생기 넘치는 리액션이 돋보이는 우리 프로그램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라며 "4MC 중 가장 어린 나이지만 음악을 사랑하는 모습이 적극적으로 읽혀 존재감이 더욱 돋보이는 막내다. 촬영이 계속될수록 더 좋아지는 웬디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는 말로 기대감을 당부했다.

한편 웬디는 지난 2019년 12월 진행된 SBS '가요대전'에서 리허설 중 추락 사고를 당해 1년간의 휴식기를 가졌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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