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이앤티스토리와 전속계약 종료 "앞날 응원할 것" [공식]
2021. 01.15(금) 09:30
김소현
김소현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김소현이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소속사 이앤티스토리(E&T STORY) 측은 15일 "김소현 배우와 오랜 대화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협의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 2018년부터 당사와 함께 하며 동고동락한 김소현 배우의 뜻을 존중하기로 했다. 앞으로도 김소현 배우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할 것이다. 당사를 믿고 함께 해 준 김소현 배우에게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그동안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팬 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김소현 배우에게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 보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김소현은 오는 2월 방송 예정인 KBS2 새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 출연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김소현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