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임영웅X정동원, 타로 궁합 결과에 당황 [T-데이]
2021. 01.15(금) 12:36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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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사랑의 콜센타'에서 가수 임영웅과 정동원이 타로 궁합 결과에 당황한다.

15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대한민국 각계각층 명사 6인 김창옥, 오은영, 양재웅, 정승제, 최현우, 박지우가 출연해 역대급 듀엣 무대를 완성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TOP6는 이들과 한 명씩 팀을 이뤄 시청자들의 사연을 받고 고민을 처리하는 '대국민 고민타파 프로젝트'에 전격 돌입했다. 특히 최현우는 타로 카드로 TOP6의 궁합을 점쳐 눈길을 끌었다.

임영웅이 TOP6를 생각하며 카드를 한 장씩 뽑은 가운데, 그의 타로 운세를 차근차근 해석해나가던 최현우는 임영웅이 정동원을 생각하며 뽑은 타로 카드를 보자 급격하게 얼굴빛이 어두워지며 탄식을 내뱉었다.

이에 정동원은 "너무 떨린다"라며 심각한 표정을 지었다. 이내 최현우로부터 궁합 결과를 들은 임영웅과 정동원 사이에 어색한 기류가 흘렀다. 두 사람을 한순간에 긴장케 만든 궁합의 결과는 이날 밤 10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작진은 "예상치 못했던 명사 6인의 색다른 반전 매력과 TOP6와의 환상 케미에 현장은 말 그대로 초토화됐다"라며 "역대급 듀엣 무대부터 타로 운세, 신나는 트롯 메들리까지 화려한 볼거리로 무장한 '명사 특집'을 본 방송으로 꼭 확인해 달라"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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