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나태주 "출연 소감? 오감 열게 해 준 전지훈련 느낌"
2021. 01.15(금) 14:27
정글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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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정글의 법칙' 가수 나태주가 생존 체험 소감을 밝혔다.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 스토브리그'(이하 '정글의 법칙') 제작발표회가 15일 오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박용우 PD를 비롯해 이동국, 김태균, 이초희, 나태주가 참석,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나태주는 제주도를 다녀온 소감에 대해 "나는 매번 매트나 공연 무대 바닥에 섰다. 근데 제주도 바닥은 정말 딱딱하더라. 내 오감을 열게 해 준 전지 훈련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예전에 눈 올 때 동계훈련했을 때가 문득 떠오르더라. 내 마음속에 무도인이 있다는 걸 새겨줄 수 있는 소중한 기억이 된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정글의 법칙 - 스토브리그'는 세계 7대 자연경관으로 선정된 '천혜의 보물섬' 제주도를 배경으로 병만족이 된 스포츠 스타들의 생존력은 물론, 경기장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인간적인 모습들까지 녹여낼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정글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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