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임영웅·영탁 타로점 "함께 있을 때 가장 빛나는 조합"
2021. 01.15(금) 22:27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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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사랑의 콜센타'에서 최현우가 임영웅의 타로점을 봐줬다.

15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는 소통 전문가 김창옥, 육아 박사 오은영, 정신과 전문의 양재웅, 수학 일타 강사 정승제, 마술사 최현우, 댄스 마스터 박지우가 출연해 '명사 특집'을 꾸몄다.

이날 최현우는 신년을 맞아 TOP6의 타로점을 봐줬다. 임영웅이 대표로 나와 카드를 뽑았고, TOP6는 긴장된 표정으로 결과를 기다렸다.

임영웅은 이찬원, 영탁, 김희재, 정동원, 장민호 순으로 카드를 꼽았고, 먼저 이찬원간의 궁합이 공개됐다. 특히 최현우는 "기립박수 급 카드"라며 "돈 꿔달라고 동생이 얘기해도 5000만 원 정도는 거래할 수 있을 정도의 신뢰를 나타내는 카드다"라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최현우는 임영웅과 영탁과의 궁합에 대해 "밝은 핑크빛이다. 함께 했을 때 가장 빛난다"고 했고, 장민호와의 호흡에 대해선 "타로에 있어서 가장 좋은 카드가 나왔다. 타로 카드 78장 중 가장 끝판왕이다. 뭘 해도 되는 궁합"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정동원과의 관계가 소개됐다. 최현우는 카드가 공개되자마자 한숨을 내뱉으며 "동물을 조련하는 여왕의 모습이 담기지 않았냐. 여기서 동물은 영웅 씨다. 여왕이 조련하고 밀당을 하는 거다. 정동원 씨가 하라는 데로 임영웅 씨는 하는 거다"라고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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