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이시영, 아들+집 공개 "인형 같이 생겼다" [TV온에어]
2021. 01.17(일) 05:59
전지적 참견 시점 이시영 아들 남편
전지적 참견 시점 이시영 아들 남편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전참시' 이시영이 아들과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6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시영과 매니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시영은 고급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집을 공개했다. 이시영의 집은 넓은 내부에 모던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이시영은 매니저와 함께 숏폼 동영상 촬영을 시작했다. 이시영의 매니저는 숏폼 동영상을 촬영한 이유로 "연기를 해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서 하게 됐다"면서 "누나 동영상이 현재 1위"라면서 뿌듯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시영은 매니저와 숏폼 동영상 촬영을 끝낸 뒤 아들 정윤 군을 마중하러 나갔다. 유치원에서 돌아온 정윤 군의 모습에 패널들의 감탄이 쏟아졌다. 특히 이영자는 "인형 같다"면서 정윤 군의 모습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아들 정윤 군에 대해 이시영은 "아빠랑 똑같이 생겼다"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아들 정윤 군이 집에 돌아오자 이시영은 최선을 다해 놀아주기 시작했다. 이어 이시영은 아들을 위해 딸기 케이크를 만들었고, 아들 정윤 군과 함께 딸기를 얹어 케이크를 완성했다.

이에 대해 이시영은 "집에서 이렇게 자주 만든다. 아이가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이시영의 매니저는 "정윤이가 너무 예쁘다. 말도 예쁘게 하고 비타민 같은 느낌이다"라면서 이시영의 아들 정윤 군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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