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바뀐 '런닝맨' 기획의도+멤버 소개, 유재석 '런닝맨의 자존심'
2021. 01.17(일) 18:06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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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런닝맨' 홈페이지에 실린 기획 의도와 멤버 소개가 바뀌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직접 기획 의도와 멤버 소개를 적어보는 시간을 가진 가운데, 이날 기준 '런닝맨' 홈페이지에 실린 기획 의도와 멤버 소개가 변경됐다.

이날 유재석, 김종국, 지석진, 하하, 송지효, 이광수, 양세찬, 전소민 등 멤버들은 기획 의도와 멤버 소개를 직접 적을 기회를 얻기 위해 다양한 게임을 진행했다.

한편 이날 기준 '런닝맨'의 홈페이지에 실린 기획의도와 멤버 소개는 이미 변경된 상태다. 먼저 기획의도는 'by 유재석'이라며 "버라이어티 예능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 요즘 10년 넘게 일요일 저녁을 책임지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버라이어티 예능 중 하나이다. 이 프로그램은 수많은 스타와 멤버들이 함께 게임 및 미션을 하며 여러 곳을 돌아다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예능의 많은 재미 요소 중 오로지 웃음에 집중한다"고 적혀있다.

이어 멤버 소개에서 역시 유재석은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가 그린 팬아트로 소개돼 있는 반면, 나머지 멤버들은 코믹한 모습의 프로필 사진이 등록돼 있어 시선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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