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 유희열, TOP 10 결정전 무대 극찬 "최고다" [T-데이]
2021. 01.18(월) 09:25
싱어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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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싱어게인'에서 가수 유희열이 TOP 10 결정전 무대를 극찬한다.

18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싱어게인'에서는 번호를 벗어던지고 이름으로 무대에 설 10팀을 가려내는 4라운드 'TOP10 결정전'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1라운드 '홀로서기 조'에 이어 다시 한번 홀로서기에 돌입한 17호 가수는 "좋은 무대 뒤에 혼자 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생겼다"라며 걱정을 내비쳤다. 솔로로 돌아온 17호와 26호 가수는 당당하게 무대를 펼쳐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이날 경선에서는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이끌어 낸 레전드 무대가 펼쳐졌다. 규현은 기립 박수를 쳤고, 다른 심사위원들 역시 말을 잇지 못했다. 유희열 역시 "프로들의 무대를 매주 보는데 최근 본 무대 중 최고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를 들은 MC 이승기는 "제가 2주 전에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나갔었다. 근데 내가 졌다"라며 아낌없는 칭찬을 보냈다. 심사위원들에게 인정받은 레전드 무대의 주인공은 이날 밤 10시 30분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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