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리그' 이용우, 써브라임과 전속계약…비·송강호와 한솥밥
2021. 01.19(화) 09:06
이용우
이용우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이용우가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에 새 둥지를 틀었다.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는 19일 "이용우는 개성 있는 이미지와 선 굵은 연기로 매 작품 깊은 인상을 남기는 배우다. 이용우가 더 많은 작품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다. 앞으로의 활동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는 인사와 함께 이용우와의 전속계약 체결 사실을 알렸다.

이용우는 2009년 김혜수, 이지아 등이 출연한 드라마 '스타일'로 데뷔했다. 이후 이용우는 '무사 백동수' '추적자 THE CHASER' '라스트' '보이스 시즌3'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 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스토브리그'에 길창주(로버트 길) 역으로 열연을 펼치며 몰입도를 높인 바 있다.

한편 이용우가 전속 계약을 체결한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에는 송강호, 비(정지훈), 윤정희, 하니(안희연), 효민, 기은세, 김희정, 임나영, 신수현 등이 소속되어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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