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봉원 "♥박미선과 떨어져 생활하며 관계 좋아져" 고백
2021. 01.19(화)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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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코미디언 이봉원이 근황을 전한다.

20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이봉원, 여에스더, 테이, 쯔양이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

앞서 이봉원은 지난 2019년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짬뽕의 고수'에게 맛 수련을 받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1여 년 만에 재등장한 그는 "짬뽕집이 힘들었던 시기를 넘겼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봉원은 현재 천안에서 짬뽕집을 운영하며 홀로 생활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아내와 떨어져 생활하며 관계도 좋아졌다"라며 오랜만에 박미선에게 명품 지갑을 선물한 이유를 들려줘 현장 모두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특히 여에스더는 이봉원의 유쾌하고, 아내를 무심하게 챙기는 츤데레한 모습을 엿본 뒤 박미선이 이봉원에게 푹 빠진 이유를 알겠다고 깜짝 고백했다. 그는 녹화 내내 이봉원의 투명 가림막을 두드리고, 끼어들기 만렙 신공을 선보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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