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백지영 “나다·가영·세라·정유진, 내 출연료 쾌척” [TV온에어]
2021. 01.20(수) 05:58
비디오스타 박소현 김숙 박나래 산다라박 와썹 나다 스텔라 김가영 나인뮤지스 류세라 디아크 정유진 미쓰백
비디오스타 박소현 김숙 박나래 산다라박 와썹 나다 스텔라 김가영 나인뮤지스 류세라 디아크 정유진 미쓰백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디오스타’ 가수 백지영, 가요계 후배 나다, 가영, 세라, 정유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19일 밤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MC 박소현, 김숙, 박나래, 산다라박 진행 아래 백지영, 와썹 출신 래퍼 나다, 스텔라 출신 가영(본명 김가영), 나인뮤지스 출신 세라(본명 류세라), 디아크 출신 정유진 나이, MBN ‘미쓰백’ 비화 등이 공개됐다.

백지영은 ‘미쓰백’을 통해 나다, 가영, 류세라, 정유진 등과 각별한 가요계 선후배로 인연을 맺게 됐다.

이에 후배들은 백지영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김가영은 “‘쇼! 챔피언’이랑 같은 건물이잖냐. 4년 전쯤 스텔라 활동할 때 ‘비디오스타’ PD님과 만났고 저희 좀 불러달라고 얘기했는데, 4년 간 출연할 수 없었다”라며 “백지영 언니 덕분에 나오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래퍼 나다 역시 “저희도 여기 나올 깜냥이 안 된다. ‘핫’한 프로그램에 나올 수 있었던 건 ‘비디오스타’ 덕분”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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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은 “애들이 얘기를 많이 할 기회가 있었으면 해서, 애들 분량 챙겨 달라고 했다. 제 얘기는 어차피 인터넷에 치면 다 나오지 않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급기야 백지영은 PD에게 “본인 출연료도 애들한테 나눠주라고 했다”는 후문이다. 백지영은 “아, 몰랐는데 주려면 주겠다”라며 후배들을 아끼는 마음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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