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김예령 노래 도전, 시청률은 소폭 하락
2021. 01.20(수) 07:36
아내의 맛
아내의 맛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아내의 맛'의 시청률이 다시금 하락했다.

20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인 1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은 전국 유료가구 기준 1부 7.926%, 2부 9.23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회가 기록한 1부 8.460%, 2부 9.577%보다 각각 0.534%P, 0.343%P 하락한 수치이지만, 동시간대 방송된 프로그램 중에선 가장 높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필모·서수연, 윤석민·김수현, 이필모·서수연 등의 일상이 공개됐다. 특히 윤석민의 장모 김예령이 가수에 도전하려는 모습이 그려져 시선을 끌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JTBC '팬텀싱어3 스페셜 콘서트'는 1.325%의 시청률을 보였고, MBN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노라면'은 3.363%의 시청률에 머물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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