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이휘재, 층간 소음 논란 사과 "부주의했다"
2021. 01.20(수) 09:48
아내의 맛, 이휘재, 문정원
아내의 맛, 이휘재, 문정원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방송인 이휘재가 층간 소음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이휘재가 층간 소음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이휘재는 "많이 야윈 것 같다"고 걱정하는 MC들에 "너무 부주의했고 실수한 게 많았다. (이웃에게) 잘 사과드리고 항상 연락하기로 하면서 잘 마무리됐다"고 말했다.

이를 들을 박명수는 "잠깐 신경은 못 쓸 수 있었겠지만, 소통하는 게 중요한 것 같다. 아이들이 밖에서 뛰어놀아야 하는데 집에만 있다 보니까 서로 불미스러운 일이 생긴 것 같다. 이야기 많이 나누면서 서로를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고 전했다.

앞서 이휘재, 문정원 부부는 층간 소음 논란에 휩싸여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 아랫집에 산다는 한 누리꾼이 "애들을 몇 시간씩 집에서 뛰게 할 거면 매트라도 제발 깔고 뛰게 해라. 벌써 다섯 번은 정중하게 부탁드린 것 같은데 언제까지 아무런 개선도 없는 상황을 참기만 해야 하느냐"고 지적했기 때문. 이에 문정원은 "앞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현실적인 해결책과 관련해 대화를 나눴다"며 사과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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