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세, '크리스마스 선물' 출연 확정…권상우와 호흡 [공식]
2021. 01.20(수) 11:16
오정세
오정세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오정세가 영화 '크리스마스 선물' 출연을 확정 지었다.

소속사 프레인TPC 측은 20일 "오정세가 '크리스마스 선물'에 출연한다"라며 "새해에도 어김없는 열일 행보를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크리스마스 선물'은 캐스팅 0순위 천만 배우이자 실검 1위 스캔들 메이커인 톱스타 박강(권상우)이 크리스마스에 인생이 180도 뒤바뀌는 순간을 맞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휴먼 코미디 장르로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오정세는 극 중 박강의 오랜 친구이자 매니저인 조윤 역을 맡았다. 조윤은 과거 박강과 함께 연기를 했지만, 현재는 과거의 꿈을 접고 자신의 자리에서 성실하게 살아가는 한 가족의 가장이다. 오정세는 이 작품을 통해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따뜻하고 기분 좋은 이야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해 오정세는 '동백꽃 필 무렵'을 필두로 '스토브리그', '사이코지만 괜찮아', '모범형사'를 통해 그야말로 냉온탕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매력과 깊이 있는 연기력을 선보였다.

이처럼 매 작품마다 대중들에게 새로운 기대감을 안기는 믿고 보는 배우 오정세가 '크리스마스 선물'에서는 어떤 캐릭터로 변신해 관객들을 사로잡을지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프레인TPC]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권상우 | 오정세 | 크리스마스 선물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