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크래비티 민희 "장발은 눈 가려 힘들어, 지금 머리에 만족"
2021. 01.20(수) 13:25
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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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정희'에서 그룹 크래비티 민희가 장발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는 크래비티(민희, 형준)와 원어스(서호, 시온)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민희는 이번 앨범 콘셉트에 맞춰 머리를 바꿨다. 이에 대해 그는 "장발은 눈을 가리니까 힘들더라. 그것 빼고는 할 만 하다"라며 "지금 내 머리에 만족한다. 정말 좋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형준도 "오렌지 머리를 했다. 탈색 1번 했고, 눈썹도 같은 색으로 염색했다. 눈썹하는 데 정말 따갑더라"라고 전했다. 그러자 DJ 김신영은 "맞다. 눈썹할 때 정말 따깝다. 근데 잘 어울린다"라고 이야기했다.

크래비티는 19일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크래비티 시즌3 하이드아웃: 비 아워 보이스(CRAVITY SEASON 3 HIDEOUT: BE OUR VOICE)를 발매하며 5개월 만에 컴백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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