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블렛 해윤 "유주 자가격리 내일까지, 아쉬워하고 있다"
2021. 01.20(수) 15:02
체리블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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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체리블렛 멤버들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접촉, 자가격리 중인 유주의 근황을 전했다.

체리블렛(해윤 유주 보라 지원 레미 채린 메이)의 첫 번째 미니앨범 ‘체리 러시’(Cherry Rush)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0일 오후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진행됐다. 이날 행사의 진행은 문지애 아나운서가 맡았다.

멤버 전원이 쇼케이스에 참석할 예정이었지만 유주를 뺀 6인만 현장에 등장했다. 이는 미리 예고된 내용이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5일 “멤버 유주가 출연하는 드라마 ‘오늘부터 계약 연애’ 촬영 현장에 참여했던 스태프 한 명이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며 “유주는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해윤은 “우리도 정말 아쉬웠다. 유주도 아쉬워하고 있다. 상황이 상황이니만큼 6인 버전으로 열심히 준비했다. 유주가 아쉬워 해서 빨리 볼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활동 합류 계획에 대해서는 “다행히 자가격리 기간이 내일까지라서 별일이 없다면 KBS2 ‘뮤직뱅크’ 때부터는 완전체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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