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여에스더 “유산균 회사, 남편 홍혜걸 해임” [TV온에어]
2021. 01.21(목) 05:58
라디오스타 김국진 김구라 안영미 여에스더 유산균 남편 홍혜걸 이봉원 아내 박미선 가수 테이 먹방 쯔양 나이 분식집 정원분식 떡볶이 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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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라디오스타’ 여에스더 유산균 사업, 남편 홍혜걸 해임 사실이 드러났다.

20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MC 김국진, 김구라, 안영미 진행 아래 게스트 박미선 남편 개그맨 이봉원, 의사 여에스더, 가수 테이, ‘먹방’ 유튜버 쯔양 나이, 유산균 사업, 분식집 ‘정원분식’ 떡볶이 비화, 남편 홍혜걸 등 비화 토크가 공개됐다.

이날 여에스더는 유산균 관련 사업체 비화를 전하며 남편 홍혜걸과 오랜 시간 방송 활동을 해오며 유명세를 탄 상황을 인식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이 과정에서 여에스더는 남편 홍혜걸 회사 해임 건을 전하며, 박미선 남편 이봉원에 대한 인상평을 전하기도 했다.

여에스더는 “박미선 씨가 왜 이봉원 씨랑 오래 사는지 알 것 같다”라고 운을 뗐다. 이에 대해 그는 “빚을 지고 그래도 기본적으로 신뢰가 있는 사람이다. 사실 빚도 많이 갚았잖냐”라며 “그리고 기본적으로 인성이 좋으신 것 같다”라며 이봉원 성품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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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에스더는 앞서 남편 홍혜걸이 인스타그램, 술 등으로 말실수를 한 상황을 언급하며 남편을 회사 이사직에서 해임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여에스더는 “남편 홍혜걸 씨와 이혼할 마음까진 아니지만 별거할 마음까진 있었다”라며 “저희 남편이 좀 회사 폭탄이다. 제가 직원들에게 너무나 미안하다”라며 남편이 회사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어 여에스더는 “이미 남편은 이사 직에서 해임됐다. 남편이 좋아하는 게 인스타그램, 술이다. 남편에게 그걸 끊고 미안해서 남편이 좋아하는 강아지가 있다. 그래서 그 강아지와 남편이 살 수 있는 제주도 집을 마련해줬다”라며 “남편이 내려간 지 한 달 반 정도 됐다. 제가 이번에 가서 3주 정도는 같이 있다가 왔다”는 비화를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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