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 개봉 첫날 1위, 오프닝 스코어 6만451명 기록 [박스오피스]
2021. 01.21(목) 09:08
원더 우먼 1984
원더 우먼 1984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영화 '소울'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소울'(감독 피트 닥터)이 개봉 첫날인 지난 20일 6만45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6만1663명이다. '소울'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영혼이 된 조와 지구에 가고 싶지 않은 영혼 22가 함께 떠나는 특별한 모험을 그린 영화다.

영화 '커넥트'(감독 제이콥 체이스·배급 이수C&E)가 이날 248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2551명이다. '커넥트'는 디지털 기기를 통해서만 보이는 존재 ‘그것’의 타깃이 된 두 사람이 또 다른 뒤집힌 세계로부터 도망치려는 '기묘한 이야기' 제작진의 미스터리 온택트 호러다,

영화 '원더 우먼 1984'(감독 패티 젠킨스·배급 워너브라더스 코리아)는 이날 968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53만9049명이다. '원더 우먼 1984'는 새로운 시대인 1984년을 배경으로 새로운 적과 만난 원더 우먼(갤 가돗)의 새로운 활약을 그린다.

영화 '화양연화'(감독 왕가위·배급 디스테이션)가 이날 93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9만1899명이다. '화양연화'는 첸 부인과 차우의 가장 아름답고 찬란했던 시절을 그린 영화다.

영화 '블라인드'(감독 타마르 반 덴 도프·배급 컨텐츠썬)가 이날 66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5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만3146명이다. '블라인드'는 모든 것을 보고 싶은 루벤과 모든 것을 감추고 싶은 마리의 눈을 감으면 비로소 보이는 애절한 사랑 이야기로, 세계적인 동화작가 안데르센의 '눈의 여왕'을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영화 '아이 엠 우먼' '나는 나를 해고하지 않는다' '테넷' '래시 컴 홈' '#아이엠히어' 순으로 박스오피스 6위부터 10위를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원더 우먼 1984']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원더 우먼 1984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