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남의 광장' 백종원, 과메기 밀키트 영업 도전 [T-데이]
2021. 01.21(목) 10:35
맛남의 광장
맛남의 광장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맛남의 광장'에서 요리 연구가 겸 방송인 백종원이 과메기 밀키트 영업에 도전한다.

21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는 백종원이 역대 최상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과메기 밀키트 제작에 나선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아침 식사 당번이 된 백종원은 싱싱한 해산물과 생선으로 만든 구룡포의 향토 음식 모리국수 요리에 나섰다. 실제 모리국수를 만들기 위해 현지 시장 답사까지 했던 그는 김희철에게 모리국수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며 순조롭게 요리를 시작했다.

이어진 '맛남 쇼핑 라이브'에서는 그동안 볼 수 없었던 특별 무대가 공개됐다. 김희철은 '한량'을 선곡, 얼굴이 새빨갛게 붉어질 정도의 폭풍 랩을 선보였다. 특히 그는 바닥을 기어 다니는 등의 신박한 퍼포먼스로 라이브 채팅장을 폭발하게 했다.

이후 백종원은 성공적인 과메기 홍보를 위해 편의점을 방문했다. 그는 다수의 영업 경험을 뽐내듯 "나도 여기 사원증 받아야 된다"라며 능청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과메기를 본 직원들의 반응에 당황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급기야 백종원은 과메기 밀키트 영업의 성공을 위해 감정에 호소하기까지 이르렀다. 이날 밤 9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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