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김요한 "아킬레스 건 수술한 지 5개월, 재활센터 다니는 중"
2021. 01.21(목) 14:38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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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컬투쇼'에서 전 배구선수 김요한이 부상 근황을 전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코너 '특별 초대석'에서는 양준혁, 김요한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스페셜 DJ로는 신봉선이 함께 했다.

이날 김요한은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촬영 중 부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그는 "은퇴하자마자 합류해 의욕적이고, 승부욕이 넘쳤다. 항상 열심히 뛰었다. 그러다 아킬레스 건이 끊어졌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아킬레스 건이 전부터 좋지 않았다. 의사가 축구하지 말라고 했다. 근데 선배들과의 시간이 즐겁더라"라며 "수술한 지 5개월 정도 됐다. 아킬레스 건이 수술했다고 완치되는 게 아니다. 지금 재활센터를 다니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2007년 구미 LIG손해보험 그레이터스 입단하며 프로에 데뷔한 김요한은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등을 거치며 2019년까지 뛰었다. 은퇴 후에는 '뭉쳐야 찬다'에 고정 출연하며 방송에서 활약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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